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비교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화면 안내는 청약 확정 보험료가 아닙니다.
보험료 확인일
2026년 10월 30일
자동차보험료계산기
자동차보험료계산기는 확정 보험료를 고르는 화면이 아니라, 한 칸만 움직였을 때 금액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 보는 도구입니다. 자차를 빼거나 자기부담금을 한 단계 바꾸는 차이만 따로 적습니다.
화면 기본값이 지금 증권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값을 증권과 같게 맞추기 전에는 특약을 켜지 않습니다. 나온 숫자는 청약 확정 보험료가 아닙니다.
1. 계산기 기본값을 증권과 맞춥니다
계산기를 열자마자 보이는 대물 한도, 자차 가입, 운전자 한정은 내 증권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보험사를 바꾸면, 보험사 차이가 아니라 기본값 차이를 보게 됩니다.
| 기본값 | 증권과 다르면 | 맞추는 방법 |
|---|---|---|
| 대물 한도 | 한도를 낮춘 계산이 절약처럼 보임 | 증권 한도로 먼저 변경 |
| 자차 가입 | 미가입 기본값이면 보장이 빠진 금액 | 가입 여부를 증권과 동일하게 |
| 운전자 한정 | 본인 한정 기본값이 가족 운행과 다름 | 증권의 한정 이름으로 변경 |
| 자기부담금 | 부담 비율이 다르면 금액 비교가 안 됨 | 증권의 비율로 고정 |
- 기본값을 증권과 같게 맞춘 금액을 기준 숫자로 적습니다.
- 그다음 자차, 자기부담금, 마일리지 중 하나만 바꿉니다.
- 바꾼 칸 이름과 금액이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만 적습니다. 원 단위를 확정 보험료로 적지 않습니다.
2. 올려 볼 칸과 내려 볼 칸
자차를 빼면 금액은 내려가지만 내 차 수리는 보장에서 빠집니다. 자기부담금을 높이면 보험료는 내려가고 사고 때 내는 돈은 늘어납니다. 마일리지는 약정 거리를 넘기면 나중에 정산될 수 있어, 계산기의 할인 표시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 움직인 칸 | 금액 방향 | 같이 변하는 것 |
|---|---|---|
| 자차 해제 | 내려가는 쪽이 많음 | 내 차 수리비 보장 |
| 자기부담금 상향 | 내려가는 쪽이 많음 | 사고 때 본인 부담 |
| 마일리지 추가 | 내려가는 쪽이 많음 | 만기 후 주행거리 정산 |
| 운전자 한정 확대 | 올라가는 쪽이 많음 | 보상되는 운전자 범위 |
3. 계산기 밖에 두는 일
보험사 순위, 청약 가능 여부, 증빙 서류 통과는 계산기가 끝내지 않습니다. 순위는 담보가 같은 행만 자동차보험료비교에서 고르고, 청약에서 칸이 다시 열리는지는 자동차보험견적에서 표시합니다. 영업용과 이륜은 개인용 계산기 숫자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계산기에서 보는 것 | 계산기에서 끝내지 않는 것 |
|---|---|
| 한 칸을 바꿨을 때의 방향 | 청약 확정 보험료 |
| 기본값이 증권과 같은지 | 보험사 순위 |
| 자차를 빼면 보장이 빠지는지 | 특약 서류의 통과 여부 |
자주 묻는 질문
Q1. 계산기에 나온 금액으로 가입해도 되나요?
A1. 가입 금액으로 쓰지 않습니다. 그 숫자는 한 칸을 움직인 방향만 보여 주고, 청약 확정 보험료는 보험사 심사 뒤에 나옵니다.
Q2. 여러 칸을 한 번에 바꾸면 안 되나요?
A2. 차이는 보이지만 어떤 칸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기준 숫자를 적은 뒤 칸을 하나씩만 바꿉니다.
Q3. 사이트마다 기본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대물 한도, 자차, 운전자 한정의 기본값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증권과 같은 값으로 맞춘 뒤에야 방향을 비교합니다.
계산기를 닫기 전에
- 대물, 자차, 한정, 자기부담금을 증권과 같게 두었는가
- 기준 숫자를 먼저 적었는가
- 한 번에 한 칸만 바꾸었는가
- 자차를 뺀 낮은 금액을 절약으로 적지 않았는가
- 화면 숫자를 청약 확정 보험료로 옮기지 않았는가
